손흥민의 훈련병 신분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초군사훈련을 받기 위해 제주 서귀포시 모슬포에 있는 해병대 제9여단 91대대 훈련소에 입소한 손흥민의 모습이 게재됐다.

사진 속 손흥민은 짧은 군인 머리로 변신한 모습이지만, 이질감 없이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손흥민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 특례혜택을 받았다.

약 3주간 군사훈련을 받고 34개월간 현역 선수 신분을 유지하면서 총 544시간 이상의 봉사활동을 이수하면 병역의 의무를 면제 받게된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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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26 09:55:51 수정시간 : 2020/04/26 09: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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