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코로나19 여파로 귀국을 선택해 홈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다.

31일 손흥민은 자신의 SNS를 통해 "Stay safe"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흥민은 비교적 밝은 모습으로 각종 스트레칭과 밴드 운동으로 홈트레이닝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한편, 손흥민은 향후 구단 제공 원격 훈련 프로그램을 소화할 예정이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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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4/02 06:23:19 수정시간 : 2020/04/02 06: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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