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스리랑카의 월드컵 예선 경기가 치러진 가운데, 꿈에 그리던 선제골에 누리꾼들이 환호하고 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 스리랑카와의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2차예선 경기에서 리드를 잡은채 앞서고 있다.

이날 손흥민은 전반전 이강인의 패스를 받아 선제골을 터트리는데 성공했다.

네티즌들은 "이강인 패스-손흥민 골을 드디어 보게됐다" "이 조합을 이렇게 빨리 보게될 줄이야" "영광이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기자소개 신영선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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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10/10 20:27:31 수정시간 : 2019/10/10 20:2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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