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유인 인스타그램
'여자 마동석'이라 불리는 수영선수 정유인이 수영대회 출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정유인과의 인터뷰가 보도됐다.

이날 방송에서 정유인은 화제가 된 팔 근육과 수영 실력, 대중의 관심 등에 대해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마동석 뺨치는 엄청난 팔 근육 덕분에 '여자 마동석'이라 불리며 화제인물이 된 데 대해 정유인은 "즐기면서 받아들이고 있다"며 "더 열심히 할테니까 좋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1994년생인 정유인은 2016 자유형 400m와 계영 400m, 2017년 계영 400m 등 전국체전 금메달을 19개 보유한 수영선수다. 2019 광주 국제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여자 계영 400m 한국 신기록을 수립했다. 오는 20일 MBC배 전국수영대회 자유형 200m에 출전한다.

정유인은 SNS스타이기도 하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람한 팔근육과 등근육,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해 '여자 마동석'으로 불리기도 했다.

기자소개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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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9/09/19 23:24:01 수정시간 : 2019/09/19 23: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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