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대한민국 대 우루과이 경기가 끝나고 카바니가 과거 박지성을 언급한 것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카바니는 과거 RMC기자의 질문에 박지성을 언급한 과거 답변이 게시됐다.

카바니는 기자의 가장 질문에 남는 경기에 대한 질문에 "2010년 월드컵은 내 첫 월드컵이었고 나는 거기서 앙리, 에시앙, 리베리, 박지성, 로번 등과 함께 악수했다"라고 답했다.

한편 카바니는 현재 프랑스 파리 생제르망에서 공격수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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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10/12 22:06:24 수정시간 : 2018/10/12 22: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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