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음바페가 벨기에와의 4강전에서 눈에 보이는 시간끌기로 축구팬들의 원성을 샀다.

1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프랑스와 벨기에의 2018 러시아 월드컵 4강전이 펼쳐졌고, 움티티의 결승골로 프랑스가 결승행을 가져갔다.

하지만 음바페에 대한 평가는 최악으로 치달았다. 후반 벨기에가 드로인을 펼쳐야 하는 상황에 공을 주지 않고 드리블을 하며, 눈에 보이는 시간 끌기를 했기 때문. 결국 음바페는 옐로우 카드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진짜 음바페 인성 다시 봤다. 다신 응원 안한다", "저렇게 플레이하면 스스로 까먹는 연봉만 몇억일텐데", "실력과 인성은 별개인듯", "음바페 어린데 영악하네", "이런 애가 호날두 대체자?", "월드클라스 되긴 힘들겠다", "호날두 메시가 저런 짓 하는 거 봄?", "제 2의 앙리는 안되겠네" 등 이라며 지적했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7/11 05:49:22 수정시간 : 2018/07/11 05:49:22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