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안정환이 독일전 마크 가이거 심판에 일침을 가했다.

한국은 27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디펜딩 챔피언 독일과 러시아 월드컵 F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르고 있다. 현재 후반 0-0 진행 중이다.

이날 후반 15분 경 독일의 베르너가 홍철을 잡아채며 반칙성 플레이를 했지만 마크 가이거 심판은 휘슬을 불지 않았다.

이날 MBC 해설로 나선 안정환 위원은 "이 경기 끝나면 축구 협회에서 짚고 넘어가야 한다"면서 "이건 누가봐도 파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벤치에서도 항의해야한다"면서 "우리만 맨날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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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8/06/28 00:37:56 수정시간 : 2018/06/28 00: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