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스포츠 > 스포츠
  • 아이슬란드 및 조별 파파랭킹 순위 전격 공개
  • 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6.17 00:29
  • (사진=외부제공)
2018년 러시아월드컵 피파랭킹 순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독일, 브라질, 벨기에, 포르투갈, 아르헨티나, 스위스, 프랑스, 폴란드, 칠레, 스페인 순서이다.

오늘 경기가 있는 아이슬란드는 22위다.

조별로 보면 A조 러시아 70위, 사우디아라비아 67위, 이집트 45위, 우루과이 14위다.

B조는 포르투갈 4위, 스페인 10위, 모로코 41위, 이란이 37위다.

C조는 프랑스 7위, 호주 36위, 페루 11위, 덴마크 12(공동)이다.

D조는 아르헨티나 5위, 아이슬란드 22위, 크로아티아 20위, 나이지리아 48위다.

E조는 브라질 2위, 스위스 6위, 코스타리카 23위, 세르비아 34위다.

F조는 독일 1위, 멕시코 15위, 스웨덴 24위, 대한민국 57위다.

G조는 벨기에 3위, 파나마 55위, 튀니지 21위, 잉글랜드 12위(공동)이다.

H조는 폴란드 8위, 세네갈 27위, 콜롬비아 16위, 일본 61위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6/17 00:29:04 수정시간 : 2018/06/17 00:32:13
상생경영 실천하는 착한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