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임효준 인스타그램)
쇼트트랙선수 임효준의 과거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임효준은 지난달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바 있다.

그는 경기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코치, 동료들이 많이 도와주고 응원해줘서 고맙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솔직히 긴장 많이 했다”라며 “하지만 예선을 타고 자신감이 생겼고 코치님께 결승 가면 사고 칠 것 같다고 말했는데 그대로 돼서 기분이 좋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기자소개 이슈팀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5줄 뉴스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3/15 00:26:16 수정시간 : 2018/03/15 00:26:16
데일리한국 5줄 뉴스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