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스포츠 > 스포츠
  • '내 생일을 축하하며' 타이거 우즈 "대어 낚았어요"
  • 기자(서울=연합뉴스) 김태종기자 승인시간승인 2018.01.02 14:28
  • 대어를 들고 있는 우즈 모습. [우즈 트위터 캡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3·미국)가 1m가 넘는 '대어'를 낚았다.

우즈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닷가에서 환하게 웃으며 대형 물고기를 들고 있는 모습을 올렸다.

우즈는 "나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며"라며 "이렇게 큰 고기를 잡아본 적이 없다"고 썼다.

1975년 12월 30일생인 타이거 우즈는 지난 30일로 만 42세가 됐다. 지난 8월에는 바다에서 랍스터를 잡아 올린 사진 등을 올리기도 했다.

지난달 초 9개월 만의 복귀전이었던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공동 9위에 올랐던 우즈는 "2018년은 매우 낙관적"이라며 "2018년 꽉 채운 스케줄로 경기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서울=연합뉴스)

기자소개 (서울=연합뉴스) 김태종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8/01/02 14:28:30 수정시간 : 2018/01/02 14:28:30
AD

오늘의 핫 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