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 사진=파퀴아오 sns
필리핀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파퀴아오는 과거 메이웨더 맥그리거의 경기에 대해서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지만 그는 이들의 대결에 대해서는 ‘시큰둥’한 반응을 나타냈다.

그러나 파퀴아오는 골로프킨과 알바레즈의 경기에 대해서는 “진짜 승부, 최고의 대결은 골로프킨과 알바레즈”라고 전하는 등 기대감을 보였다.

또한 그는 “최고 대 최고의 대결인 그 매치는 볼 생각이 있다”이라고 덧붙였다.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17/09/17 12:57:09 수정시간 : 2017/09/17 12:57:09
AD

오늘의 핫이슈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