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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네이마르 SNS
축구 선수 네이마르 부친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네이마르는 최근 FC 바르셀로나에서 파리 생제르망으로 2억 2,200만 유로(약 2,891억원)라는 천문학적인 금액을 받고 이적했다.

이때 네이마르의 부친 네이마르 시니어는 스페인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메시는 스타고 계속 스타다. 네이마르는 메시를 존경하고 우상으로 여긴다”라며 “아들은 자신의 길을 갈 필요가 있었고, 메시 아래에서 벗어나야 했다. 도전을 받아들여만 했다”라고 이적에 대한 뒷 이야기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이마르는 2009년 산토스 FC 입단하면서 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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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8/14 09:21:52 수정시간 : 2017/08/14 09: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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