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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장면캡처)
세인트루이스의 오승환이 1이닝 2실점으로 블론세이브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많은 야구팬들이 오승환의 1이닝 2실점 경기에 엇갈린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오승환은 20일(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마무리 투수로 등판, 1이닝 3피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으로 블론세이브하며 1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이 깨졌다.

이 소식을 접한 많은 야구팬들은 "마무리가 다 막으면 신이지. 그게 인간이냐(동***)" "가끔은 이래야 인간적이지(하***)" "너무 혹사당한다. 몇년은 더 할 수 있는데 좀 아끼자(전**)" 등 그에게 응원을 보냈다.

반면 일부 야구팬들은 "슬라이더, 체인지업 버려(happ****)" "삼진을 못잡더라...작년에는 삼진이 훨씬 더 많았다(hoho****)" "오늘만 못한거라 생각하지 마라. 올해는 나올 때 마다 주자 내보내며 꾸역꾸역 막았고 세이브 건졌다(eoqk*******)" 등 비판을 보냈다.

이런 야구팬들의 반응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일 뿐 절대적인 평가는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정도로 생각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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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5/20 16:27:41 수정시간 : 2017/05/20 16: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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