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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유투브 영상캡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가 네 번째 허리 수술을 받아 이번 시즌 대회 출전이 사실상 어려워진 가운데 누리꾼들이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우즈가 21일 자신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19일(현지시간) 텍사스 허리 전문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재활 등에 6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밝힌 것.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eve****영웅이 이렇게 사라지는가" "p***휴식을 통해 재기하길" "윗*****응원했는데 이제 힘든건가" "dk03****여태까지 고생했다" "공**재기해 메이저 대회 한번만 더 우승해주길" "류***안타깝네" "신***무너진 허리가 전설을 멈추게 하는가"등의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베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우즈의 마지막 우승은 2013년 8월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이고 그의 현재 세계 랭킹은 788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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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7/04/21 10:14:58 수정시간 : 2017/04/21 10: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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