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행·광운대행 열차 현장 수습 후 운행 재개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회기역 구간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25일 한국철도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7분쯤 청량리역 승강장에서 약 100m 떨어진 선로에 한 노인이 진입, 열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양주행과 광운대행 열차 운행이 잠시 중단됐다. 열차 운행은 현장 수습이 끝난 오후 8시16분쯤 재개됐다.

한국철도공사 측은 경찰과 함께 사망자의 신원과 사고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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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1/25 21:29:13 수정시간 : 2021/11/25 21:3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