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집고쳐주기, 2008년부터 농촌 취약계층 1589가구에서 봉사
남평읍 1인 취약가구에서 지붕 누수 보수작업 등 농촌 집고쳐주기 활동
  • 농어촌공사 제공
[전남=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22일 나주시 남평읍 1인 취약가구에서 지붕 누수 보수작업과 벽지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농촌 집고쳐주기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농촌 집고쳐주기는 2008년부터 공사가 다솜둥지복지재단과 함께 농촌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봉사활동으로 지금까지 전국 1589채에 달하는 집을 고쳤다.

올해는 지자체로부터 추천받은 농어촌 노후주택 119곳에 대한 주거 환경개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인식 사장은 “농촌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 안전하고 행복한 삶이 있는 농촌을 만드는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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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0/22 16:44:45 수정시간 : 2021/10/22 16:4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