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때는(나 어렸을 때는)’ 공모전·레트로댄스 대회 마련
  • 광주 동구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대한민국 최대 도심 길거리문화예술 축제인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11.18.(목)~11.21.(일)/4일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채로운 공연·체험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필름카메라 IN 광주여행’ 프로그램은 주최 측에서 제공하는 일회용 필름카메라와 코스별 지도를 들고 광주의 도심역사, 문화예술, 관광명소, 무등산 등을 돌아보며 카메라에 담는 힐링 체험 프로그램으로 11월 5일까지 선착순 250명을 모집한다.

시민들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사연을 소환하는 ‘라때는(나 어렸을 때에)’ 공모전, 충장축제 브랜드상품 디자인 개발을 위한 ‘충장축제 못 그리기’ 공모전 참여자를 11월 1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입선작에 대해 축제 기간 중 방문객 현장 스티커 투표를 진행한다.

(재)라인문화재단과 함께하는 ‘레트로댄스 경연대회’와 ‘대학가요제 리턴즈’ 경연 참가자는 11월 8일까지 모집하게 되며 참가자들이 추억의 음악과 레트로댄스를 마음껏 뽐낼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참여 방법은 충장축제 누리집(http://www.donggu.kr/cjf) ‘축제소식’과 동구청 누리집(http://www.donggu.kr)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구는 ‘힐링 YES 충장축제’를 주제로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동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18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을 두고, 철저한 방역 시스템 속에서 안전한 축제로 치러질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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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10/22 16:29:56 수정시간 : 2021/10/22 16: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