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뿌리 민주주의 확산, 주민주권 실현할 후보로 이재명 선택"
  • 이형석 국회의원실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 지역에서 마을공동체와 마을기업, 주민자치 분야에서 활동하는 155명의 마을활동가들이 15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이재명 경기도지사 지지를 선언했다.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에는 박필순 광주전환마을네트워크 공동대표, 정달성 마을발전소장, 이혜경 비아마을까망이협동조합 부이사장, 한준수 십시일반나눔마을학교장, 강한솔 협동조합 놀자 이사장, 박종평 전환마을풍암 공동대표, 장민영 더불어락두부마을협동조합 대표, 김민희 양림펭귄마을협동조합 대표 등 155명이 뜻을 같이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이재명 지사 대선캠프 총괄본부장 조정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대전환의 시대에 마을의 풀뿌리민주주의 실현, 주민이 주인되는 주민자치, 기본권이 보장되는 마을 정책을 실행할 수 있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표명했다.

또한,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지내며 혁신적인 정책을 선도적으로 실행한 이재명 후보만이 마을공동체 활성화 정책을 통해 국가와 지방정부가 정책 파트너로 성장하는 자치분권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후보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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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15 16:09:45 수정시간 : 2021/09/15 16: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