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의회 전경. 사진=대전서구의회 제공
[대전=데일리한국 선치영 기자]대전 서구의회는 15일 제26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4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 제·개정안 24건, 동의안 9건,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2021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 등 총 42건 안건을 처리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예산규모는 671억6468만원(8.41%) 증가한 8661억3203만원, 일반회계는 568억7028만원(7.22%) 증가한 8447억4524만원, 특별회계는 102억9440만원(92.81%) 증가한 213억8679만원을 편성했다.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상임위원회별 자료요구 건수는 의회운영위원회 9건, 행정자치위원회 56건, 경제복지위윈회 73건, 도시건설위원회 62건 등 총 200건을 채택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및 위원 선임의 건을 처리했다. 이번에 선임된 위원으로는 이한영·전명자·손도선·강노산·김신웅·서다운·김동성의원 이며 선임된 위원은 10월4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대전 서구의회는 ‘구민과 함께한 30년 미래를 여는 서구의회’라는 의정목표로 지역발전을 위한 헌신과 봉사의 마음으로 구민과 함께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기자소개 선치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9/15 15:37:30 수정시간 : 2021/09/15 15:3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