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병숙 경산시의원(오른쪽)이 ㈔한국장애인마이스협회로부터 지방자치 자문위원으로 위촉받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경산시의회 제공
[경산(경북)=데일리한국 이유근 기자] 경북 경산시의회 손병숙 의원(산업건설위원장)이 지난13일 한국장애인마이스협회로부터 지방자치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장애인마이스협회가 장애인의 권익과 복리증진, 장애인 자활 교육사업을 통한 경제적·사회적 자립 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협회 운영과 활동에 대한 자문과 협력을 구하기 위해 자문위원을 위촉하고 있다.

특히 손병숙 의원은 경산시의원으로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취약계층과 장애인 돕기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

손 의원은 “특히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향상과 권익증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 처우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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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9/15 14:11:28 수정시간 : 2021/09/15 1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