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어르신께 여름용 시원한 차렵이불 1000개 전달
  • 한빛원전 제공
[전남=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이승철)는 지난 21일 '2021년 시원한 여름나기 물품 지원' 행사를 시행하고, 지역 어르신들께 여름용 시원한 차렵이불 1000개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고생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했다. 한빛원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는 ‘러브펀드’로 차렵이불을 구매하고, 코로나19 생활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지역 어르신 1000분께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빛원전 이학웅 대외협력처장은 “작은 나눔이 모여 큰사랑을 만드는 것이 나눔 실천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에 많은 사랑을 전하는 한빛원전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차렵이불을 전달받은 홍농읍의 어느 어르신은 “한빛원전이 항상 세심하게 보살펴주고, 해년마다 생필품·쌀 등을 지원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빛원전에 감사함을 전했다.

한빛원전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안전을 넘어 주변지역과 상생하는 복지실현과 온정 나눔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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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7/22 15:34:24 수정시간 : 2021/07/22 15: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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