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분리.해체는 지역균형발전 이끄는 성장동력 해체된다”
[진주(경남)=데일리한국 김종태기자] LH 분리. 해체를 반대하는 진주 시민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10일 이상영 진주시의회 의장이 국회 앞에서 LH 분리. 해체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이날 이상영 의장은 ‘경남진주혁신도시 존립 흔드는 LH 분리 개혁 규탄한다’는 피켓으로 진주시민의 분노를 나타냈다.

이에 앞서 이 의장은 지난 5월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에 참석해 ‘LH 해체.분리 반대 건의문’을 발의해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명의의 건의문을 청와대, 국무총리실 등 6개 기관에 제출토록 했다.

이 의장은 “LH 해체 수준의 분리 혁신안이 실행되면, 지역균형발전을 이끄는 성장동력이 해체된다”며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정부의 LH 혁신안을 단호히 반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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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6/11 07:56:56 수정시간 : 2021/06/11 07:5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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