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미국 LA 인근에서 차량 교통사고를 당해 중태 상태다.

23일(현지시간) 로스엔젤레스타임즈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경 타이거우즈가 탑승한 제네시스 GV80 SUV 차량이 란초 팔로스 베르데스 인근에서 전복됐다.

해당 사고로 인해 차량은 크게 손상됐고 타이거 우즈는 LA카운티 소방관과 구급대원들에게 구조된 상황. 차량 운전석 앞 창문 쪽을 통해 구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타이거 우즈는 사고 당일 끝난 리비에라CC에서 열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주최자로 활동하고 있었다.

기자소개 데일리한국 김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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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2/24 07:44:49 수정시간 : 2021/02/24 07: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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