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제공
[광양(전남)=데일리한국 정상명 기자]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 김재경 이사장은 지난 2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기탁 된 성금은 복지재단 김재경 이사장이 개인적으로 후원 한 것으로, 관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광양시 기부문화와 복지를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김재경 이사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복지사업에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 이사장은 “작년 한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많은 분들이 복지재단을 통해 후원을 해주셔서 그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게 되었다” 며 “그동안 복지재단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많은 후원자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 이사장은 지난해 5월 복지재단 이사장으로 취임 후 광양시의 올바른 기부문화 확산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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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1/01/24 14:11:08 수정시간 : 2021/01/24 14: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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