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무안군
[무안(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무안군은 오는 27일 예정됐던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이동신문고 행사가 취소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등 유관기관 전문가들로 상담반을 구성해 행정, 문화, 교육, 생활법률, 고용노동, 소비자피해 등 생활 전 분야 고충 민원을 상담하고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상담 제도다.

승달문화예술회관 소강당에서 운영예정이었던 이동신문고는 최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정부지침에 따라 일정을 취소하고, 추후 상황 변화에 따라 행사 개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불편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이동신문고가 하루빨리 개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자소개 방석정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1/01/24 10:05:13 수정시간 : 2021/01/24 10:05:13
데일리한국 지사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