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오전 제주시 용담해안도로에서 관광객들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바다 경치를 감상하며 길을 걷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한승희 기자] 2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쌀쌀하겠다.

이날 낮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겠다.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내륙은 낮 기온이 10도 이하의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9도, 낮 최고기온은 6∼14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춘천 0도 △강릉 6도 △대전 2도 △청주 2도 △대구 4도 △광주 5도 △전주 4도 △부산 9도 △제주 11도 △울릉도·독도 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춘천 8도 △강릉 12도 △대전 9도 △청주 9도 △대구 11도 △광주 10도 △전주 9도 △부산 14도 △제주 13도 △울릉도·독도 12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청권·전북은 ‘나쁨’ 수준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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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7 01:00:09 수정시간 : 2020/11/27 01: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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