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지속적으로 발생해…
[진주(경남)=데일리한국 노지철기자] 경남 진주시는 지난 10월8일 첫 시연을 시작으로 매주 금, 토요일 오후에 상영해온 진주성 촉석문 미디어파사드 연출을 지난 22일을 끝으로 조기 종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당초 11월까지 진주성 촉석문에 미디어파사드 연출을 계획했지만 최근 코로나19 확산세와 진주시를 포함한 인근 지역에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상영을 조기 종료키로 결정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성은 전국의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지로, 진주성을 방문할 때는 마스크 착용과 옆 사람과의 거리두기 등 생활 속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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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4 15:30:53 수정시간 : 2020/11/24 15: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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