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소외계층 적극 발굴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공동노력
[진주(경남)=데일리한국 노지철기자] 경남 진주시 사회복지협의회는 24일 주택관리공단 경남지사와 복지소외계층 발굴.지원 확대를 위한 좋은이웃들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주택관리공단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행복·사랑·나눔을 실천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다각적인 사회공헌활동 지원한다.

주택관리공단은 공공임대주택의 시민 보금자리 마련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998년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분사된 공공기관이다.

류기정 진주시 사회복지협의회장은 “지역 복지소외 계층 발굴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 보다 가까이 함께 걸어갈 따뜻한 동행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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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4 15:30:11 수정시간 : 2020/11/24 15: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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