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대파 소비확대를 위한 대파육개장 전문 제조업체와 업무협약
  • 사진제공=신안군
[신안(전남)=데일리한국 방석정 기자]신안군은 지난 20일 신안국민체육센터에서 박우량 신안군수와 제이엘푸드 정우철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 대파 소비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제이엘푸드는 신안군에서 생산된 대파를 활용한 대파육개장을 적극적으로 홍보와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신안군은 모래와 갯벌 땅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연백부가 길고 굵어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대파를 공급하고 관내 농산물 품질관리와 가공품개발에 행정적 지원을 다할 계획이다.

제이엘푸드는 전통 육개장 전문제조업체로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량으로 납품하며 프랜차이즈 이대감과 전문온라인 “정담”브랜드로 판매 중인 식품회사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이번 협약(MOU) 체결이 우수한 신안 대파의 소비 확대로 농가 소득증대 기여는 물론 가공산업 육성으로 농촌의 부가가치 증대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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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2 12:02:35 수정시간 : 2020/11/22 12: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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