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협회 회원 등과 수완동서 올바른 광고 홍보물 등 나눠
  • 광산구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20일 공무원,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직원, 옥외광고협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수완동 국민은행 일대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절차와 불법 광고물을 안내하고, 관련 법규 위반 시 받는 불이익을 알리는 자리였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올바른 광고 문화 정착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고, 상가·점포 등을 방문해 상인들에게 안전·쾌적한 도시 미관을 위해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아름다운 도시는 시민 모두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라며 “홍보가 필요할 경우 합법적인 절차로 옥외광고물을 설치해주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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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20 16:11:36 수정시간 : 2020/11/20 16: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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