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가 3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2만9654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19일 신규 확진자는 343명 추가됐다. 이들 중 293명은 지역감염, 50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를 발생 시·도 별로 살펴보면 서울 107명, 경기 59명, 경남 28명, 전남 27명, 강원 20명, 충남 13명, 인천 11명, 광주·경북 각 8명, 부산 5명, 충북 3명, 대구 2명, 대전·전북 각 1명 등이다.

한편, 같은 시간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498명(치명률 1.68%)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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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1/19 09:38:43 수정시간 : 2020/11/19 09:3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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