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기여 공로
  • 임택 광주 동구청장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임택 광주 동구청장이 사단법인 도시재생협치포럼이 주최하는 ‘제7회 도시재생광역협치 포럼’에서 ‘도시재생 우수지자체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도심공동화 현상이 뚜렷한 동구에 도시개발·재개발을 통한 도시재생뉴딜, 주민공동체 활성화,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성과다.

도시재생선도지역 사업 일환으로 최근 차례로 문을 연 푸른마을공동체센터, 궁동 미로센터, 충장22 등 ‘도시재생 3대 거점시설’은 사람중심 도시재생의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8년 동명동 ‘문화가 빛이 되는 동명마을 만들기 사업(200억원)’, 2019년 서남동 ‘함께하는 새도약! 서남동 인쇄문화마을 조성 사업(300억원)’, 2020년 산수동 ‘꼬두메 향기가득 행복마을 만들기(50억원)’ 사업에 선정되는 등 노후주거환경정비를 비롯 마을일자리 창출, 주민주도 공동체 회복을 꾀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임택 동구청장은 “3대 거점시설조성 등 주민중심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동구의 특성을 살린 사람중심 도시재생 사업으로 찾고 싶은 동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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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9 15:32:19 수정시간 : 2020/10/29 15: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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