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평정을 찾아가는 알아차림' 신청도 접수
  • ‘노노케어(老-老 care) 서비스 전문가 과정’ 교육 현장. 사진=부산디지털대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은 사상구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사업 프로그램인 ‘노노케어(老-老 care) 서비스 전문가 과정’을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한노인회 부산시연합회와 협력해 대면 강의와 비대면 실시간 화상강의를 함께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동시 교육으로 집합교육이 어려운 수강생들도 수강 가능하다.

수업은 노인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식사 및 독서, 여가생활에 관련된 지식에 더해 상담과 헬스케어까지 전 분야를 다룬다.

부산디지털대 관계자는 “이 서비스에서 필요한 자질과 지식 및 기술을 부산디지털대의 노인복지학과, 사회복지학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전공 교수들이 수강생의 이해도에 맞는 강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마음의 평정을 찾아가는 알아차림’ 교육 신청자 모집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은 11월까지 진행되는 부산시 양성평등기금지원 사업 ‘마음챙김으로 일상의 행복 찾기’ 일환인 ‘마음의 평정을 찾아가는 알아차림’ 교육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 '마음의 평정을 찾아가는 알아차림' 교육 모습. 사진=부산디지털대 제공
지난 17일부터 진행 중인 '마음의 평정을 찾아가는 알아차림' 교육에는 부산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산디지털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1회 교육에서는 명상과 호흡을 통해 아는 것과 해석하는 것의 차이를 설명하고 알아차림이라는 과정이 내면의 스트레스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학문적으로 접근해 스트레스 해결에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했다. 교육은 향후 매주 토요일 5주간 더 진행된다.

한편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은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마음챙김으로 스트레스 조절하기’, ‘마음챙김기반 컬러테라피’, ‘태극권으로 마음챙김하기’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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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8 16:44:34 수정시간 : 2020/10/28 16: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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