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마트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롯데마트 월드컵점 직원이 겨울철 따뜻하게 즐기면서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과일청을 선보이고 있다.

과일청은 과일의 과육을 설탕에 재워 숙성시킨 것으로 유자, 모과, 레몬, 자몽등 다양한 과일로 만들 수 있으며 과일의 종류에 따라 효능도 각기 달라 기호에 맞게 마시면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 여름철에는 탄산수와 같이 시원하게 마셔도 좋고 추운 겨울에는 따뜻하게 마셔도 좋아 인기를 끌고 있다.

기자소개 봉채영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0/26 15:48:27 수정시간 : 2020/10/26 15:48:27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