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두꺼운 복장을 한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사거리를 지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장수호 기자] 24일 서울에서 올해 가을 들어 처음으로 서리와 얼음이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3.2도까지 내려가며 첫 서리가 내리고 첫 얼음이 얼었다.

서리는 지난해보다 3일, 얼음은 15일 빠르다. 평년과 비교하면 각각 2일과 6일 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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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4 10:32:29 수정시간 : 2020/10/24 10: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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