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요양원이 있는 오남읍 한 건물로 구급차가 들어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일 0시 기준으로 77명 늘었다. 누적 2만5775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정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55명)보다 78명 줄어들었다. 지난 21일(89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100명 아래로 내려왔다.

신규 확진자 77명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66명, 해외유입이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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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4 09:38:03 수정시간 : 2020/10/24 09: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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