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장수호 기자] 한국환경공단이 22일 오후 2시를 기해 서울 및 경기 중부·북부 19개 시에 미세먼지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미세먼지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 농도가 150㎍(마이크로그램·100만분의 1g)/㎥ 이상인 상태가 2시간 지속할 때 내려진다.

경기도에서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된 지역은 수원, 부천, 화성, 안산, 안양, 시흥, 광명, 군포, 오산,의왕, 과천 등 중부권과 고양, 파주, 의정부, 김포, 양주, 포천, 동두천, 연천 등 북부권이다.

서울 지역의 1시간 평균 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152㎍/㎥이며 경기도 권역별 1시간 평균 미세먼지주의보 농도는 중부 185㎍/㎥, 북부 153㎍/㎥이다.

공기 중에 초미세먼지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 노인,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 심혈관 질환자는 실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기자소개 장수호 기자 다른기사보기
데일리한국 뉴스스탠드
본 기사의 저작권은 한국미디어네트워크에 있습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입력시간 : 2020/10/22 16:33:29 수정시간 : 2020/10/22 16:33:29
SNS 소비자가 뽑은 2020 올해의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