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대전에서도 20일 독감 백신을 맞은 80대 남성이 숨져 방역 당국이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께 서구 관저동에 거주하는 A(82)씨가 독감 백신을 맞은지 5시간만에 숨졌다.

이 남성은 이날 오전 10시에 독감 백신 주사를 맞은 것으로 조사됐다. 오후 2시께 A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오후 3시에 숨졌다.

방역 당국은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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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20 20:08:50 수정시간 : 2020/10/20 20: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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