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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장수호 기자] 월요일인 19일은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내륙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져 쌀쌀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4도, 낮 최고기온은 19∼23도로 예보됐다.

내륙은 밤부터 오전 사이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크게 벌어져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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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9 01:00:12 수정시간 : 2020/10/19 01:0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