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법무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장수호 기자]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6일 '라임자산운용' 사건과 관련해 로비 의혹이 제기된 검사들에 대해 법무부 감찰을 지시했다.

이날 법무부는 추 장관 지시에 따라 이번 사건 관련 의혹에 연루된 검사와 수사관에 대한 직접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은 이날 '옥중 입장문'을 통해 현직 검사들에게 로비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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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6 21:12:46 수정시간 : 2020/10/16 21: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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