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구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14일 광산구 어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장석복)가 홀몸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16세대의 이불을 세탁해주고 안부를 살폈다.

장석복 위원장은 “예년보다 어려운 올해에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이번 활동이 도움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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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4 17:10:31 수정시간 : 2020/10/14 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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