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설식 열고 ‘시민을 위로하는 방송’ 자리매김 기대
  • 광주 동구청 제공
[광주=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지난 13일 전일생활문화센터(전일빌딩245, 4층)에서 광주시민을 위한 문화서비스 콘텐츠 ‘245생활문화방송’ 개설식과 함께 유튜브 첫 방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설식에는 임택 동구청장, 각 구 주민자치협의회장, 김준영 광주시 문화관광체육실장, 고병일 광주은행 부행장, 전일생활문화센터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방송을 축하했다.

개설식에 참석한 북구자치협의회장은 “광주 이야기와 추억의 노래를 통해 오랜만에 감성에 빠져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시민들이 공감하고 위로받을 수 있는 방송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과거의 추억과 감성을 매개로 한 ‘245생활문화방송’이 광주시민들에게 잠깐의 휴식과 위로를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인 전일생활문화센터를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 여러분을 만나 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245생활문화방송’은 DJ ‘주광’의 진행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2시에 유튜브 ‘전일생활문화센터’를 통해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실시간으로 노래와 사연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민이 직접 방송에 참여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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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10/14 14:23:40 수정시간 : 2020/10/14 14: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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