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원자력본부 제공
[전남=데일리한국 봉채영 기자]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이승철)는 22일 우리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앞두고 굴비골영광시장에서 '노사합동 전통시장 가는 날' 행사를 가졌다.

이승철 본부장과 김석봉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50여명은 이날 굴비골 영광시장을 방문해 구매한 1800만원 상당의 명절물품을 관내 22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추석명절을 맞아 시행한 장보기행사는 코로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있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영광사랑상품권을 구매하여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정을 전달하는 1석 2조의 뜻깊은 행사이다.

이번 행사와 아울러 한빛본부는 청탁금지법 소개 “추석맞이 선물과 식사 Q&A” 소책자를 나눠주며 청탁에 대한 궁금한 내용을 지역 상인들에게 나눠주면서 우리본부의 직무수행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을 알려주는 계기가 됐다.

이승철 본부장은 “우리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행사를 기획했고 앞으로도 영광지역의 전통시장 활성화에 보탬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빛원자력 지역봉사대는 명절을 전후로 복지시설, 자매마을, 결연어르신을 방문해 훈훈한 정을 나눌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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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2 18:49:55 수정시간 : 2020/09/22 18:4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