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생 51명, 해외 유입 10명
  •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이하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2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61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5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0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2만3106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93명으로 총 2만441명(88.47%)이 격리해제돼 현재 2277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44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88명(치명률 1.6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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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2 09:39:21 수정시간 : 2020/09/22 09:3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