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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김진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20일에 이어 21일에도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가 2만3045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1일 신규 확진자는 70명 추가됐다. 이들 중 55명은 지역감염, 15명은 해외유입 사례다.

지역감염 신규 확진자를 발생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1명, 경기 18명, 부산 8명, 대전·충북·경남 각 2명, 인천·경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한편, 같은 시간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 수는 38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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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21 10:19:39 수정시간 : 2020/09/21 10: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