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모빌리티 생태계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성과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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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전남)=데일리한국 양강석 기자] 김준성 영광군수의 민선 7기 e-모빌리티 산업 관련 공약 이행 사례가 제11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행사는 전국 시장·군수·구청장의 공약 실천을 총괄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사무총장 이광재)와 경기연구원(원장 이한주)이 공동 주최해 공약 이행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기초지자체 144곳에서 7개 분야에 353개의 사례를 공모했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서면심사와 피티 발표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38개와 우수상 52개를 선정했다.

김준성 군수는 “영광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e-모빌리티 산업을 발굴해 장기 로드맵을 구상함으로써 관련 산업을 성공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이번 대회 수상이 e-모빌리티 산업의 우수성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쁘다. 앞으로도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의 효과가 군민들의 피부에 와닿을 수 있도록 잘 사는 영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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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9/11 16:39:41 수정시간 : 2020/09/11 16:3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