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유튜브 만들기, 심리치료와 웰빙 등 2개 강좌 선정
  • 사진=부산디지털대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디지털대학교는 부산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2020학년도 고교 서머스쿨 사업에서 선정된 2개 강좌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선정 강좌는 ‘나만의 유튜브 만들기’, ‘심리치료와 웰빙-마음챙김, 역할극 등 실습중심으로’ 등이다.

부산디지털대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일반고 고등학생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2개 강좌를 운영한다.

‘나만의 유튜브 만들기’ 강좌는 영상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및 편집까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직업 중 하나인 유튜버가 되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심리치료와 웰빙’ 강좌는 심리학에 대한 기본적인 소개와 심리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마음챙김 및 역할극 등 실습을 중심으로 스트레스 조절과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디지털대 관계자는 “이번 강좌들은 참여 학생들에게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영상 편집, 심리학에 대한 새로운 경험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교 서머스쿨(윈터스쿨)은 지난 2011년부터 학교 교육과정에서 운영하기 어려운 다양한 교과 교육과정을 지원하고 체험·탐구학습 중심의 체험활동 참여와 구체적인 진로 준비를 위한 진로 연계 학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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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3 18:51:54 수정시간 : 2020/08/13 18: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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