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장수호 기자] 부산 한 호텔 9층에서 20대 남성이 추락해 숨졌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29분께 부산 동구 초량동 한 호텔 9층에서 20대 남성 A씨가 떨어져 사망했다.

추락 전 A씨는 호텔 방 안에서 친구 B씨와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조만간 친구 B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또 숨진 A씨를 부검해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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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2 21:54:53 수정시간 : 2020/08/12 21:5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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