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관악경찰서. 사진=연합뉴스
[데일리한국 장수호 기자] 경찰이 70대 노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40대 남성 A씨에 대해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새벽 관악구에 있는 자택에서 어머니 B씨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날 A씨는 인근 경찰서를 찾아가 범행 사실을 알리고 자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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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2 20:40:17 수정시간 : 2020/08/12 20: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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