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친화인증기업 대상 대표 관광 사업장 할인 혜택 제공
  • 부산관광공사와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최근 부산 지역 가족친화인증기업의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인센티브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데일리한국 윤나리 기자] 부산관광공사와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최근 부산 지역 가족친화인증기업의 재직자, 배우자 및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여가생활을 지원하는 인센티브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공사는 가족친화인증기업으로 공사가 운영하는 대표 관광 명소들을 활용해 두 기관이 함께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워라밸 시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공사가 지원하는 인센티브 사업장은 △부산시티투어(콘텐츠관광) △태종대 다누비열차(자연관광) △황령산 전망쉼터(야경관광) △낙동강생태탐방선(생태관광) 4곳이다.

센터에서 제공하는 2020 가족친화인증기업 스티커를 제시하면 사업장 요금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현재 부산지역 가족친화인증기업은 225개이며 공사와의 협약을 계기로 지속적으로 인센티브를 발굴하고 참여를 유도해 국제관광도시 부산을 워라밸 대표도시 부산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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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20/08/12 11:02:55 수정시간 : 2020/08/12 11: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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